[스페인 그라나다#1] 렌터카 타고, 론다에서 그라나다로 이동, 렌터카 무인(셀프) 반납
세비야에서 그라나다로 이동하는데 중간에 론다 등을 들러고 싶어 렌터카를 이용했다.
세비야에서 그라나다까지 4인 버스비만 해도 100유로이기 때문에 세비야 픽업, 그라나다 반납 렌터카도 비용적으로 나쁜 건 아니다.
실제 운전해 보니 렌터카 이용해서 걸리는 시간은 세비야-론다 2시간, 론다-그라나다 2시간 생각하면 된다.
아침에 서둘러서 일정 시작하면 론다 다음에 프리힐리아나와 네르하도 둘러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론다에서 점심 먹고, 누에보 다리 포토스팟도 걸어서 내려가고 하며 시간 소비가 많아 프리힐리아나와 네르하는 패스하고, 론다에서 바로 그라나다로 향했다.
그라나다에 도착해서 숙소 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체크인 후 아이들 숙소에 남겨두고, 아내와 차량 반납하러 그라나다 기차역에 갔는데, 사무실이 잠겨 있었다.
땀 흘리며 겨우 셀프 반납 성공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론다에서 그라나다 가는 길
시내를 벗어나면 도로에 차가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 좋았다.







그라나다 표지판




집 근처 주차장을 찾아내어 주차를 했다.

지하주차장이다.

주차요금 분당 0.034208유로....
소수점 6자리까지 표시해야겠니?

숙소 체크인 하고 돌아오니 주차비 1.5유로 나왔다.

차량 반납 전 주유를 가득 채웠다. 24.86유로

차량 반납은 그라나다 기차역에 가야하는데, 세비야 기차역처럼 기차역 주차장에 가면 있겠지?
기차역 주차장에는 없었고, 기차역 안에 들어가 보니 아비스 사무실이 있었는데 사무실은 잠겨있었다.
위와 같은 셀프반납을 해야 했다.
차량을 그라나다 기차역 아비스구역에 주차하고, 차량 키와 주차권을 저 곳에 넣어라.

그라나다 기차역 아비스 구역에 주차 완료.
렌트하면 전혀 처음 보는 자동차를 이렇게 받게 되는데
이런 시장에서 현대, 기아차가 돌아다니는 걸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더 대단한 건 비야디도 많이 돌아다니는 걸 보았을 때다.
중국의 성장세는 정말 무섭다.

그라나다 기차역 아비스 사무실

저 구멍에 키에 주차권 꽂아서 반납하면 된다.

너무 고생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 숙소 주인이 넣어둔 맥주를 한 잔 마셨다.
- 2026년 1월 21일 스페인 론다에서 그라나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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