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론다#1] 렌터카 타고 세비야에서 론다로 이동(최종 목적지는 그라나다)
오늘은 세비야를 떠나는 날이다.
아침 일찍 렌터카를 픽업해서 론다 들렀다가 마지막에는 그라나다에 차량을 반납하는 것으로 예약해 두었다.
렌터가는 픽업 장소와 반납 장소를 다르게 하면 비용이 많이 비싸지지만 그래도 대중교통 이용하여 중간에 도시를 들러는 것에 비하면 훨씬 나을 것 같아 이렇게 이동하기로 했다.

숙소에서 일어나 창 밖을 보니 노숙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았다.

세비야 기차역에 렌터카 픽업하러 왔다.

아비스 창구에 가서 예약 확인하고, 서명 몇 번 하고 61번 주차장까지 갔다.

역시 처음 보는 차량
트렁크가 약간 작아 캐리어 하나는 앉는 좌석에 놓았다.

차량 손상된 부분 확인하여 찍어두었다.

론다로 가는 길
스페인은 시내만 빠져나가면 운전하기가 상당히 수월했다.


이번 차량은 휴대폰과 케이블 연결하니 안드로이드 오토로 연결되어서 아주 편했다.






론다에서 주차한 곳이다.
입구와 출구가 다르고, 우리는 주차 잘 하고 나왔다.

론다 주차장 요금 안내판

나중에 이 티켓으로 큐알 찍어 결제하면 된다.

- 2025년 1월 21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론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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