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스페인 그라나다#2] 그라나다 타파스 바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에서 저녁

☞하쿠나마타타 2026. 1. 23. 02:35

[스페인 그라나다#2] 그라나다 타파스 바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에서 저녁

 

그라나다는 세비야와는 또 다른 타파스 문화가 있는데, 음료를 한 잔 주문하면 타파스 1개를 같이 주는 것이다.

세비야 타파스 바에서는 음료를 주문하고, 타파스도 따로 주문을 했지만

그라나다에서는 음료를 주문하면 랜덤으로 타파스를 주는 곳도 있고, 타파스 메뉴를 지정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숙소 근처의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라는 타파스 바에 가서 저녁 식사 겸 술 한잔을 했다.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는 음료 한 잔 주문하면 타파스를 메뉴에서 정해서 달라고 할 수 있다.

숙소에서 길 하나 건너 골목길에 타파스 바가 많이 있었다.

그 중에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라는 타파스 바로 갔다.

구글맵에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를 치면 저기로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저기가 아니라 약간 오른쪽 방향 대각선에 있는 곳에 갔는데, 이사를 한 것인가 싶다.

음료 메뉴판.

타파를 주지 않는 음료도 있지만 맥주, 와인, 콜라를 주문해도 타파스가 제공된다.

타파스는 여기서 한 가지 고르면 된다.

맥주랑 와인 주문하여 받은 타파스

양이 생각보다 많다.

내가 주문한 맥주

아내가 주문한 와인

나는 맥주 한 잔 더 주문

아내는 래들러라고 레몬 소다 섞은 맥주 한 잔 더 주문

아이들이 오징어튀김 먹고 싶어 14유로짜리 주문해서 그렇지 음료 4잔 주문하면 타파스 4개가 나오니 양이 상당히 많았다.

오징어튀김은 주문 안했어도 되었다.

그러니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 2026년 1월 21일 스페인 그라나다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에서...

2026.01.23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세비야#23] 메트로폴 파라솔 구경 후 타파스바 보데가 산타 크루즈(Bodega Santa Cruz Las Columnas)에서 저녁

2026.01.23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그라나다#1] 렌터카 타고, 론다에서 그라나다로 이동, 렌터카 무인(셀프) 반납

2026.01.23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론다#4] 론다 누에보다리 다시 보고, 누에보다리 배경의 포토스팟에서 사진 촬영(렌트카로 찾아가는 곳 첨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