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베트남,캄보디아(23~24년)

[캄보디아 시엠립#5] 시엡립 럽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로 돌아와 휴식 후 따 프롬 189(Ta Prohm 189)에서 저녁

☞하쿠나마타타 2024. 1. 9. 22:07

[캄보디아 시엠립#5] 시엡립 럽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로 돌아와 휴식 후 따 프롬 189(Ta Prohm 189)에서 저녁

 

앙코르국립박물관(Angkor National Museum) 관람을 마치고 숙소에서 쉬기로 했다.

앙코르국립박물관(Angkor National Museum) 에서 나오면 툭툭 기사들이 온다.

다 무시하고 그냥 그랩을 불렀다.

그랩을 불렀더니 방금 전에 우리한테 툭툭? 하면서 말 걸었던 기사님이다. 

그랩은 믿고, 사람은 믿지마라. 

툭툭 기사들은 그랩이나 패스앱 때문에 일거리가 많아질거라 생각했겠지만

옛날처럼 눈탱이도 못치고, 얼마나 짜증날까? 

앙코르국립박물관(Angkor National Museum)에서 숙소 시엠립 럽 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 오는 길

시엠립 시내를 흐르는 강이 있는데 시엠립 주 강이라 되어있고, 톤레삽 호수로 흘러 들어 간다.

숙소에 와서 방에서 쉬지 않고, 수영장에서 제법 놀다가

시엠립 럽 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 에서 화요일에 타코 행사한다고 해서 사먹었다.

하나에 2.5달러 인데 2개 사면 하나 더 준다.

시엠립 럽 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 수영장

수영장 이용객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고, 수영장에 잠깐 들어와 더위 식히고 나가고 한다.

정말 서양의 20대가 엄청 많고, 숙소에서 먹고 즐기고 마시고 한다.

당구대가 있는데 둘이서 당구를 열심히 친다.

리안이 아침 먹일려고 왔던 식당에 왔다.

 

따프롬189(Ta Prohm 189)

아주머니 혼자 운영하시는 것 같던데 손님들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다.

과일 주스와 쉐이크 종류 들도 다 판다.

따프롬189(Ta Prohm 189) 메뉴판

나는 간즈버그 맥주 하나 시키고(1달러)

맛집 그런 곳은 아니고, 숙소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온 것이다.

그린커리 하나 주문하고(4.7달러)

치킨 볶음면(2.5달러) 하나 주문했다.

닭고기 볶음면이 먼저 나왔다.

그린커리도 나왔는데 모양이 왜이래?

리안이가 그린커리에 밥을 다 넣어서 한참 지나 사진을 찍었다.

총합 8.2달러

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 구경도 하고, 간식도 좀 샀다.

슈퍼앞에 있던 두꺼비

뭔가 특이한 것이 나타나면 리안이가 꼭 사진 찍으라고 한다.

우와~ 진주 수곡딸기가 시엠립까지 오다니.

7.5달러이다.

딸기는 어딜가나 귀한 대접을 받는군.

낮에 캄폿가는 버스를 한 군데 더 알아봤는데 숙소가 제일 저렴해서

숙소에 와서 캄폿가는 버스를 예약했다.

고양이가 카운터에 누워있으니 리안이가 사진 찍으란다.

숙소에서 예약을 할려고 보니 자리가 제법 많이 차 있었다.

시엠립에서 캄폿가는 버스는 화장실이 있는 버스던데 화장실 옆 자리를 할 수밖에 없어 화장실 옆자리도 했다.

시엠립에서 캄폿가는 슬리핑 버스 25달러*4인=100달러 현금 결제

- 2024년 1월 9일 캄보디아 시엠립 럽디 호스텔(Lub D Cambodia Siem Reap), 따 프롬 189(Ta Prohm 189)에서...

2024.01.09 - [해외/베트남,캄보디아(23~24년)] - [캄보디아 시엠립#1]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시엠립으로 슬리핑 버스로 이동(E Booking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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