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태국,캄보디아(2012~2013년)

[코창#2] 태국 코창 키리 에레 숙소 바로 옆의 그냥 배고파서 갔던 Pattama's restaurant

☞하쿠나마타타 2013. 2. 9. 05:54

이날 코창에 오니깐 8시 정도 됐었다. 씨엠립에서 7시에 픽업 차량을 타고 왔는데 코창에 오니 밤 8시 30분? 13시간이 넘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태국 코창까지 육로 이동 특히 미니버스로오는 건 정말 악몽이었다. 근데 아란에서 코창까지도 시간이 뭐그리 많이 걸리는지. 오는 동안 거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와서 둘다 엄청 허기졌다. 물론 중간에 휴게소같은데 들러서 간식 같은것 들을 사먹었다. ㅋㅋ 코창 들어오는 배에서 라면도 사먹고. 그래서 맛있는데 찾아 갈려다가 몸도 피곤하여 이리저리 둘러볼 기력이 없어서 그냥 숙소 바로 옆에 있는데 가서 먹었다. 근데 많이 시키지도 않았다. 치킨 있길래 치킨 시켰다. 치킨이랑 맥주 하나. 태국 코창에서 치맥이라. ㅋㅋ 이번에는 레오 비어. 레오파드..leopard 표범. 근데 이 식당에 우리보다 먼저 온 남자 단체손님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대략 10여명 그 사람들한테 계속 계속 음식 먼저 준다고 우리는 엄청 늦게 나왔다. -- 엄청 기다렸던 기억이..

레오 비어

파타마 레스토랑

거의 다 먹은 치킨. 우리나라 치킨이랑 거의 비슷했다.

 

- 2013년 1월 8일 태국 코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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