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스페인 세비야#13] 왕립 마에스트란사 투우장(Plaza de Toros de la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과 타파스바 보데가 산타 크루즈(Bodega Santa Cruz Las Columnas)

☞하쿠나마타타 2026. 1. 21. 00:39

[스페인 세비야#13] 왕립 마에스트란사 투우장(Plaza de Toros de la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과 타파스바 보데가 산타 크루즈(Bodega Santa Cruz Las Columnas)

 

황금의 탑에서 근처에 투우장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다.

왕립 마에스트란사 투우장(Plaza de Toros de la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 라는 투우장이고, 투우장 내에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어 입장료가 있는데 들어가보지는 않았다.(시간이 이미 꽤 늦기도 했다.)

그리고 저녁도 먹을 겸 타바스바 Bodega Santa Cruz Las Columnas (보데가 산타 크루즈 라스 콜룸나스)에 들러 술과 타파스를 시켜 먹어보았다.

우리가 타파스바에 간 시간이 오후 5시 경이었는데 이때는 보통의 타파스바는 쉬는 시간이고, 8시 되어야 문을 열고, 8시 넘어 방문해봐야 타파스바가 어떤 곳인지 느낄 수 있다.

타파스라는 단어는 스페인어 덮개에서 유래해 작은 접시위 또는 한입 크기의 간단한 음식인데, 타파스라는 것은 스페인의 술 한잔에 간단한 안주놓고, 사람들 만나 이야기하는 식문화다.

 스페인 세비야에 있는 전설적인 투우사 쿠로 로메로(Curro Romero)의 동상으로 조각가 세바스티안 산토스 칼레로(Sebastian Santos Calero)가 2001년에 제작한 청동상이다.

1984년 4월 박람회(April Fair)에서 '플라우티노(Flautino)'라는 이름의 황소와 대결하던 당시의 복장과 자세를 묘사하고 있다.

세비야의 레알 마에스트란사 투우장 바로 옆 광장에 세워져 있다.

왕립 마에스트란사 투우장(Plaza de Toros de la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 중 하나로, 1761년에 건축되었다.

일반적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투우 경기가 열리며, 경기장과 함께 투우 박물관도 방문할 수 있다.

왕립 마에스트란사 투우장 입구. 

월요일은 무료인지 알고 찾아갔는데 무료가 아니었다.

투우와 관련된 굿즈

세비야 거리

타바스바 Bodega Santa Cruz Las Columnas (보데가 산타 크루즈 라스 콜룸나스)

앉아서 먹기도 하지만 이렇게 선술집 형태로 서서 술 한잔에 안주 하나 먹으며 이야기하는 것이다.

5시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는 편이다.

안주나 음식을 타파스 크기로 주문하면 3.5유로

술 종류

나는 맥주, 아내는 샹그리아, 아이들은 타파스

나는 이렇게 한끼 때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한데 아이들의 의사가 중요하다.

13.8유로 계산하고 왔다.

오후 5시는 너무 이른 시간이고, 8시 넘어야 타파스바의 진정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 2026년 1월 19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2026.01.21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세비야#12] 세비야 황금의 탑(Torre del Oro)과 내부 관람

2026.01.21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세비야#6] 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evilla)-1

2026.01.20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세비야#4] 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ía de la Sede)과 히랄다 탑(Giralda Tower)

2026.01.20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세비야#1]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버스타고, 스페인 세비야로 이동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