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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해변에서 놀기(두문 카페 앞 자갈 해변, 모래 사장 있는 동선방조제)

☞하쿠나마타타 2021. 7. 28. 22:37

 

가덕도 해변에서 놀기(두문 카페 앞 자갈 해변, 모래 사장 있는 동선방조제)


가덕도에 식당이 없어서 두문 카페에서 빵과 음료로 저녁을 때우고 바닷가를 찾아 나섰다. 리예, 리안이가 카페에 앉아 있지 않고 돌아다니는 걸 보니 이제 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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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 카페에 차 그대로 두고 카페 바로 앞에 있는 바닷가로 갔다. 모래사장이 아닌 자갈밭이었다. 관광객을 받는 해변이 아닌 곳은 깨끗하지 못하다.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 파도와 돌에 깍이고 깍여 부드러워진 유리조각들이 많았다.

처음에는 미역을 채취했다.

자갈밭이라 삽의 용도가 좀 떨어진다.

그래도 이쁜 돌이라면서 깍여진 유리조각도 줍고 하면서 놀았다. 해가 지니 바람도 불고 시원했다.

 

 

아이들이 모래사장을 원해서 두문카페 앞 바닷가에서 동선방조제로 갔다. 동선방조제는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엄청 시원했다. 조개껍데기도 많고, 부어놓은 모래가 아니라 다져진 모래라서 모래 놀이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모래가 제법 있다.
나중에 자리를 옮겼는데 리안이 뒤쪽으로 저 멀리가 모래가 많았다.

동선방조제에 오니 사람들이 산책도 제법 하고,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었다.

자연드림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고 받은 의자를 가지고 왔다. 오랫동안 앉아 있지 못하고 아이들이 "이제 가자." 해서 집으로 왔다.
우리집 첫째 리예는 다른 사람이 있으면 거기서 더 에너지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 더 잘 놀텐데. 근데 시간이 늦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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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이 너무나 시원했다.

동선방조제에 모래사장이 여기가 그나마 좀 나았다. 동선방조제에서 제법 떨어진 곳에 간이 화장실만 있어서 아이들 모래 묻은 것은 생수를 4병 정도 가져 갔었는데 3통을 씻는데 사용했다. 씻는데 물이 엄청나게 필요했다. 정말 물을 물 쓰듯 섰다.

- 2021년 7월 28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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