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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도네시아-발리(25년) 99

[발리 우붓#9] 우붓 도날드 여행사(Donald Tourist Service)통해 예약한 아융강 그라하 래프팅(Graha Adventure Rafting)

[발리 우붓#9] 우붓 도날드 여행사(Donald Tourist Service)통해 예약한 아융강 그라하 래프팅(Graha Adventure Rafting)  우붓에서 많이 하는 래프팅을 아이들과 같이 했다.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아융강 래프팅을 했고, 가이드도 유쾌하고, 아이들도 적당히 즐겁게 참여했다.도날드 투어리스트 서비스를 통해 예약했고, 실제로 참여한 래프팅 업체는 그라하 래프팅(Graha Adventure Rafting)도날드 투어리스트 서비스에 사람이 없어서 왓츠앱 통해서 예약하고, 비용은 그라하 래프팅(Graha Adventure Rafting)에서 지불했다.아내와 체코 체스키크롬로프 갔을 때 했던 래프팅 기억 소환됨.도날드 투어리스트 서비스 Donald Tourist Service..

[발리 우붓#8]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아침마다 하는 힌두교 종교의식과 조식

[발리 우붓#8] 우붓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아침마다 하는 힌두교 종교의식과 조식 발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꽃이 담겨진 잎사귀 접시?발리 사람들은 대부분 힌두교를 믿으며, 힌두교에서 꽃은 신성한 존재로 여러 가지 의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인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에서도 우리가 일어나기 전 새벽마다 집 곳곳과 사원에 꽃을 놓고 향을 피우고 있다.이 의식은 신에게 감사를 표하고, 하루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것이라 한다.우리 룸 바로 앞 수영장 앞에 놓여진 기도 흔적꽃과 공물을 준비하고, 향 피우고, 기도하며 신과 자연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한다.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집 곳곳에 놓여져..

[발리 우붓#7] 우붓 와룽 마칸 부 루스(Warung Makan Bu Rus)에서 저녁

[발리 우붓#7] 우붓 와룽 마칸 부 루스(Warung Makan Bu Rus)에서 저녁 첫째 컨디션도 안좋고 해서 아이들 고기 먹일려고 와룽 마칸 부 루스(Warung Makan Bu Rus) 라는 식당에 갔다.폭립 바베큐를 주문했는데 양념에서 약간 이질감이 드는 맛이 나니 아이들이 먹지 않았다.오리고기는 걸리는 향이 전혀 없는데도 먹지 않아서, 아이들 고기 먹일려고 갔다가 아내랑 나만 고기 포식하고 왔다.와룽 마칸 부 루스(Warung Makan Bu Rus) : https://maps.app.goo.gl/pYNY526oLztYW2z46짬푸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 출발지점에서 조금 걸으면 되서 걸어서 왔다. 와룽 마칸 부 루스(Warung Makan Bu Rus) 을 지나쳐..

[발리 우붓#6] 우붓 도심을 벗어난 산책 코스 짬뿌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 캐리어 구입

[발리 우붓#6] 우붓 도심을 벗어난 산책 코스 짬뿐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 캐리어 구입 오전에 쉬고, 숙소 돌아와 또 쉬면서 둘째와 장난치며 노는 것을 보니 첫째 컨디션이 나이진 것 같아서짬뿌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 에 가서 산책하고, 저녁먹고 들어오기로 했다.짬뿌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는 자연 경관 보며 산책하는 길인데 우붓 왕궁에서 걸어가도 충분히 갈 수 있다.우리는 아이들이 있어 숙소에서 그랩을 불러서 갔다.(고젝도 찍어보고 더 저렴한 걸로 갔어야 했는데...)짬푸한 릿지 워크(Campuhan Ridge Walk) : https://maps.app.goo.gl/fkPt4qpftjgRkXCD8짬뿌한 릿지 워크(Camp..

[발리 우붓#5] 우붓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조식 먹고, 클리어카페(Clear Cafe) 에서 휴식

[발리 우붓#5] 우붓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조식 먹고, 클리어카페(Clear Cafe) 에서 휴식 첫째가 어제 밤에 배가 아파했고, 오늘 오전까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늘 오전은 휴식과 개인 정비시간을 가졌다.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에서 첫 조식도 먹었다. 조식이라고 까지 할 게 없는 아주 간단한 식사.조식 먹고, 룸에 좀 있다가 아이들은 공부할 것과 태블릿(밀리의 서재 독서) 챙기고, 우리도 책 읽을 요량으로 숙소 옆에 있는 클리어 카페(Clear Cafe)로 갔다.클리어카페(Clear Cafe) 입구의 둥그런 문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들어가면 정말 더 특이하고 신기한 구조와 인테리어였다.손님이 끊이질 않았는데 주로 서양사람들이 와서 시간 보내다 ..

[발리 우붓#4] 숙소에서 물놀이 하고, Kayunan Warung and Coffee 가서 저녁식사

[발리 우붓#4] 숙소에서 물놀이 하고, Kayunan Warung and Coffee 가서 저녁식사 우붓 왕궁 시장 구경하면서 아이들 친구에게 줄 기념품 구입하고 숙소로 돌아왔다.나는 시장 구경을 좀 힘들어 하는 듯 하다. 캐리어는 시장에서 하나 구입을 해야 할 듯 하다.숙소에 와서 누워 있다가 물놀이 조금 하고, (차가운 물에 들어가기에는 날씨가 약간 쌀쌀)우붓 숙소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 https://maps.app.goo.gl/3BQGdweNpivpnMVJAKayunan Warung and Coffee : https://maps.app.goo.gl/V35Y3gejqKAweCCbA좀 늦어서 숙소 근처에 Kayunan Warung and Coffee 라는 곳에 늦은 저녁..

[발리 우붓#3] 우붓 mandiri atm 기에서 트래블제로(Travel Zero) 카드로 현금 인출

[발리 우붓#3] 우붓 mandiri atm 기에서 트래블제로(Travel Zero) 카드로 현금 인출 현재 숙소 예약할 때 아고다에서 마지막 객실이라고 해서 아고다에서 하나 예약해 두고,숙소에 문의하니 아고다에 올리지 않은 객실 여유분 있다고, 현장에 와서 결제하라고 했다.그 대신 아고다 결제 금액에서 10% 할인을 해준다고 했다.숙소에 와서 신용카드 결제할려니 3% 수수료 붙는다고 해서 현금 찾아서 주겠다 하고 점심 먹으러 나왔다가 mandiri atm 에 가서 현금 인출을 했다.우붓왕궁 근처 mandiri atm  :  https://maps.app.goo.gl/JLuvFtC8vACytRT1A잉글리쉬 화면 클릭비밀번호는 코나카드 앱 접속 때 쓰는 6자리 입력하면 된다.지난 번 길리T에서 BNI AT..

[발리 우붓#2] 발리 우붓 콤파운드 와룽(Compound Warung) 에서 늦은 점심

[발리 우붓#2] 발리 우붓 콤파운드 와룽(Compound Warung) 에서 늦은 점심 길리T에서 10시 배를 타고 와서 빠당바이에서 택시 타느라 좀 허둥대다 우붓 도착하니 2시가 넘었다.숙소 체크인 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오늘은 낮에도 비가 조금씩 왔는데 내가 발리 오고 난 이후로 날씨가 제일 안좋은 것 같다.길리에서 나오는 배에서도 파도가 엄청 높았다.콤파운드 와룽(Compound Warung) : https://maps.app.goo.gl/68EtHEKg1tewUds27한글로 읽을 수 있는 식당이다.우붓은 길거리 걷기만 해도 구경할 것들이 많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콤파운드 와룽(Compound Warung) 식당도 숙소처럼 정말 특이한 구조였다.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

[발리 우붓#1] 길리에서 우붓으로(길리 빠당바이까지 에카자야, 빠당바이에서 우붓은 택시), 우붓 숙소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발리 우붓#1] 길리에서 우붓으로(길리 빠당바이까지 에카자야, 빠당바이에서 우붓은 택시), 우붓 숙소 아완 발리 하우스(Awan Bali House) 길리에서 5박을 보내고, 우붓으로 가는 날이다. 삼바빌라(Samba Villas)에서 마지막 조식을 먹고, 짐 챙겨 배타러 갈 준비를 했다.길리 섬 3개는 모두 작은 섬이라 항구 바로 앞에 오피스가 있다. 오피스에서 바우처를 티켓으로 교환하고, 항구로 배타러 가면 된다.길리T 에카자야 오피스 : https://maps.app.goo.gl/D6LxgKiMf3gUZwWL9우리 가족은 길리T에서 오전 10시배를 탔는데 이 배는 롬복을 갔다가 발리 빠당바이로 가는 배라서 시간이 30분 정도 더 소요된다.롬복의 저 위치의 항구에 갔다가 발리 빠당바이로 간다.2층에..

[발리 길리T#14] 길리T Warung lalapan made(와룽 라라판)에서 저녁 먹고, 헬기장 갔다가, 길리요(Gili Yo)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마무리

[발리 길리T#14] 길리T Warung lalapan made(와룽 라라판)에서 저녁 먹고, 헬기장 갔다가, 길리요(Gili Yo)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마무리 내일 아침 조식 먹고, 길리T에서 빠당바이 가는 배를 10시에 타야해서 길리여행은 오늘이 마지막이다.오늘은 길리에서 스노클링도 마지막이란 생각에 오전부터 나가서 아이들이 돌아가자고 할때까지 있었다.새벽에 둘째와 아내가 선라이즈 패들보드 하고, 오전부터 오후 2시경까지 스노클링하고, 숙소돌아오니첫째는 많이 피곤한지 낮잠을 자는고, 둘째는 독서, 나와 아내도 좀 자면서 모두 휴식모드. 아내가 가야할 식당을 여럿 찾아놓았는데 이러저러다 보니 많이 가보지 못했다.오늘 저녁은 아내가 찾아둔 Warung lalapan made(와룽 라라판) 이라는 식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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