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창원 용호동 맛집] 샤바트

☞하쿠나마타타 2013. 10. 13. 12:21

이영돈 피디의 먹거리 X파일 햄버거편에 나왔다고 하는 집이다. 착한식당까지는 가지 못했고, 준착한식당이라고 한다. 먹거리  x파일 햄버거편에 나왔다고 하니 당연히 햄버거를 먹어야겠지. 가서 다른거 필요없고, 딱 햄버거 2개만 시켰다. 디아블로랑 오리지날, 딱 2개. 디아블로가 9800원, 오리지날은 9300원. 상당히 비싸다. 이날 근처에 1시에 결혼식이 있어서 일찍 왔다가 점심머고 결혼식장 갈려고 왔다. 수제 햄버거는 주문후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제법 오래 걸렸다. 음식이 나온 후 배가 고파 그런지 금세 다 먹어치웠다. ㅋㅋ 수제버거는 지름은 작고, 높이는 너무 높아서 일반적으로 햄버거를 먹는 방법으로 먹기가 어렵다. 그냥 포크와 칼로 해체해서 썰어먹는게 편하다. 햄버거 하면 자극적인 소스에 맛들여져 있는 우리에게 이 햄버거는 좀 싱거운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정란이는 두번은 안오겠다. 고 선언했다.

샤바트 입구.

샤바트 입구에 있는 것들

40분동안 전부 먹으면 공짜. 아니면 69000원인데 난 먹을 수 있겠다.

 

샤바트에는 우리밀로 빵을 굽는다고 했다. 우리밀 포대도 입구에 있고, 우리밀로 구운 빵도 판다.

 

샤바트의 수제버거에 대한 설명

 

 

 

 

 

 

 

 

 

수제버거의 높이가 저정도니 쓰러지기 쉽다. 그래서 포크와 나이프로 먹는게 편하다.

 

- 2013년 10월 12일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샤바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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