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베트남 음식점에서 모두 만족스럽게 먹어서 전주 마지막 끼니를 떼우러 한 번 더 방문했다.
보통 두 번 연속해서 가면 맛이 덜하기 마련인데...
날씨가 더워 다들 쌀국수는 시키지 않고, 분짜와 고이꾸온 류로 주문을 했다.



베트남 하노이에 가서 하롱베이랑 사파 트레킹을 한 번 가보아야 할텐데...

전주일몽에서 구입한 모주를 꺼내서 살짝 마셔보았다.
모주 왜 이렇게 맛있냐?
내가 왜 여지껏 맛없는 소주나 맥주를 마신 거야? ㅎ


내가 주문한 분더우맘돔 이란 이름의 메뉴
분짜와 소스 맛이 다른데, 나한텐 분짜가 더 맞는 듯 하다.
반쎄오를 주문할껄....

어제 첫째가 주문한 분짜인데 둘째가 맛있어 보였는지 이걸 주문했다.

베트남에서도 먹어봐서 친근한 고이꾸온

아내는 내가 어제 주문한 분짜를 주문했다.
모두 맛있게 잘 먹고, 전주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했다.
전주의 경기전과 전동성당, 전주 한옥마을, 전주천 등을 알고 돌아가게 되었다.
-2026년 5월 25일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흐엉꾸에하롱베이퍼에서...
2026.06.03 - [여행/국내] - [전주#7] 전주 여행 코스 숙소 체크인하고 바로 달려간 쌀국수 맛집 흐엉꾸에하롱베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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