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22] 바르셀로나 바이~ 시내에서 공항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공항에서 시내도)
바르셀로나 숙소에서는 체크아웃을 이미 하고 숙소에 짐을 맡겨 두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관람 마치고, 집이 없어 숙소 로비에 있는 소파에서 가족 4명이 거의 눕다시피 해서 잠도 자고, 휴식도 취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아주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아이들도 잘 따라다니며 소화해 냈다.
포르투로 가는 비행기 시간이 오후 8시 쯤이라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다 공항에서 먹을 빵을 구입하러 갔다
바르셀로나 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방법은 보통 3가지 정도 이용하는데
1. T1, T2 공항 전용 메트로(5.15유로), 2. A1, A2공항 버스(편도 7.75유로, 왕복 13.65유로), 3. 택시(35유로) 인데
1, 2번은 대중교통이지만 바르셀로나 교통권 사용이 되지 않는다.
티 파밀리아 등 교통권 이용하여 공항가는 버스는 46번 버스 타면 되는데, 46번 버스는 스페인 광장에서 출발한다.
지하철타고 에스파냐 광장에 가서 46번 버스 타고, 공항까지 가면 제일 저렴하다.

파스텔레리아 라 에스트렐라(Pasteleria La Estrella) 숙소 근처의 빵집이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 다른 곳에 갔다.
1825년에 설립되어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라고 한다.

아유브 베이커리(Ayub Bakery) 에 가서 빵을 몇 개 샀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다.



바르셀로나 공항 가는 46번 버스 타러 지하철타고 에스파냐 광장에 왔다.
바르셀로나의 에스파냐 광장(Plaça d'Espanya)
두 개의 탑은 베네치아 탑(Torres Venecianes)으로,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워졌다.

에스파냐 광장(Plaça d'Espanya)의 아레나스 데 바르셀로나(Arenas de Barcelona)
원래는 투우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던 역사적인 건물로, 현재는 독특한 외관을 유지한 채 쇼핑몰로 탈바꿈하여 운영되고 있다.


에스파냐 광장(Plaça d'Espanya)의 중앙 분수대인 '폰트 데 몬주익(Font de Montjuïc)'이 보이며, 이 주변에서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인 '매직 분수'쇼가 열린다는데 공사중이었다.


46번 버스 출발하는 장소에 가면 46번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화면에 46 Aeroport 라고 쓰여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모든 공항이 붐비지 않아 빠르고, 순조롭게 입국과 출국이 이루어졌다.
아이들도 그렇고 이제 면세점 구경은 잘 하지 않는다.(구입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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