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21]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처 타코벨(Taco Bell)에서 점심먹고, 라 보케리아(La Boqueria) 시장 구경

☞하쿠나마타타 2026. 1. 14. 03:25

[스페인 바르셀로나#21]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처 타코벨(Taco Bell)에서 점심먹고, 라 보케리아(La Boqueria)  시장 구경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관람을 마치고, 아이들이 배가 많이 고파해서 근처의 타코벨에 갔다.

바르셀로나 돌아다니며 파이브 가이즈도 있고, 타코벨도 있어서 김해에는 없는 곳이라 한 번 가보자 생각했다.

멕시코풍 음식을 판매하는 타코벨(Taco Bell) 패스트푸드점은 196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글렌 벨(Glen Bell)에 의해 설립되었고, 크런치랩, 디럭스 브리또, 타코 수프림 등 시그니처 메뉴들이 있으며, 채식주의자 옵션도 제공한다.

타코벨에서 주문할 때 옵션이 너무 많아서 재밌었고, 아이들이 엄청 맛있게 잘 먹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라 보케리아(La Boqueria) 시장은 현지인 시장이라기 보다 관광 시장 느낌이 많이 났지만 그래도 간식거리나 요기거리가 많아 맛보며 둘러볼 만 하다. 시식을 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공식 명칭은 산 주제프 시장(Mercat de Sant Josep de la Boqueria)이며,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식품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고 한다. 람블라스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나가며 자주 봤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처 타코벨(Taco Bell)

키오스크 주문인데 타코를 주문하며 많은 옵션을 선택했다.

둘째 먼저 주문하고 둘째 타코가 나왔는데, 둘째는 입에 맞으면 아주 빨리 먹어버리는데 타코가 아주 입맛에 맞는지 순삭했다.

음료는 주문하면 컵을 주고,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는다.

첫째 것도 나왔는데, 음료를 맥주로 주문해서 내가 한 잔 마셨다.

아주 저렴하게 22.04유로로 점심 한끼를 넘기다니. 

지하철 타러 가다가 초콜릿 시식을 하길래 들어와서 시식도 하고 잠시 구경했다.

더 달라고 하니 시식은 하나만 된다고...

지하철 타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사진 찍고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공공시장 라 보케리아(La Boqueria) 시장.

람블라스 거리에 바로 붙어 있어 접근성이 좋아 사람들로 더 붐비는 듯 하다.

운영 시간: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하몽이 많이 보인다.

까르푸에서 하몽 2팩을 구입한 것이 있어서 패스

간식거리를 많이 팔고 있다.

쥬스도 있고,

현지인 식재료도 팔고 있다.

 

한 바퀴 둘러보고, 둘째가 초코 발려진 딸기 꼬치 하나 사먹고, 아내도 밀떡에 뭔가 싸져 있는 간식 거리 사먹었다.

저 자리에서 빨간 천을 쳐놓고, 춤을 추는데 돈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두번째 보는 것인데 사람도 바뀌어 있어서 댄스 학원에서 연습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

- 2026년 1월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타코벨(Taco Bell), 라 보케리아(La Boqueria)시장에서...

2026.01.14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바르셀로나#20]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관람-4(지하 박물관, 굿즈샵)

2026.01.13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바르셀로나#17]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관람-1(동쪽 탄생의 파사드)

2026.01.13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바르셀로나#18]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관람-2(성당 내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