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마지막 날이다.
오전에 바다 뷰 카페에 가서 쉬다가 동문시장 가서 고기국수 먹고, 장 좀 보고 배타고 집에 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펜션에서 좀 늦게 나왔다.
펜션 주인 아주머니가 안계셔서 통화하고 나왔다.
먼저 협재 해변의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제주 시티컵 구경하고, 뷰 보고 다시 나와 그 옆에 있는 호텔샌드로 가서 쉬었다.

협재 해변에 주차하고 본 협재해수욕장 앞 풍경

협재해변의 스타벅스

스타벅스 내부에서 바라본 협재해수욕장인데
창이 분할이 많이 되어 있어 뷰가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아내가 스타벅스 제주 시티컵 구입한다고 보러 왔는데
시티컵 구입하지 않고, 텀블러 하나 구입했다.

협재 해변의 호텔샌드 입구

호텔샌드 출입구 손잡이가 아주 독특했다.

빵도 아주 예쁘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외부에 나가면 이렇게 협재해변을 보고 편한 자리가 있는데 자리가 하나도 없었다.

호텔샌드 메뉴판
뷰값을 톡톡히 한다.

호텔샌드 내부에서 본 외부 모습

뭐이야... 4만원 넘게 카페에... 쓰다니...

외부에 나와 적당한 자리에 자리 잡았다.
저 편해 보이는 자리는 남는 곳이 아무데도 없었다.

협재해수욕장 바다 물색이 정말 이쁘다.

바다빛 때문에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다.


카페에서 나와 여행 마지막날 우리도 사진 하나 남기고, 협재 해변을 떠났다.
-2026년 5월 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호텔샌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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