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작년 추석 연휴에 대략 10일, 이번에 와서 둘러보고 있는데
이제 제주에 대해 이해하고, 제주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곳으로의 여행은 거의 마무리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AI한테 물어봐도 돌문화공원, 국립제주박물관, 43평화공원 등 우리가 다녀온 곳을 알려주고, 모두 다녀왔다고 말하니 이젠 경치좋은 카페에서 휴식취하다 제주를 즐기다 돌아가라는 조언을 주었다.
오늘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좋아했던 클라이밍을 하러 가 보았다.
숙소 근처 한림읍에 있는 액티브파크라고 클라이밍과 카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10시 타임은 조조적용되어 아이 한 명당 25,000원.

액티브파크 제주는 한림읍에 있고, 주차장 걱정은 필요없다.

저 안쪽이 클라이밍 하는 곳이다.
아이들은 안전장비 착용과 장비 사용법을 간단히 교육을 받는다.

클라이밍은 이렇게 높게 설치된 코스가 아주 많이 있다.




탑 같이 안쪽에 있는 클라이밍장으로 어둠속에 빛을 내고 있는 홀드들

다양한 모습의 클라이밍이 있다.

나무막대 오르기코스

우리집 아이들은 한시간 마쳤는데, 한시간 더 한다고 해서 일인당 12,000원 더 결제했다.
같은 사람이 연속 한 시간 더 하면 일인당 12,000원에 1시간 더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 타임에서는 미끄럼틀도 탔다.
첫째 나이도 이제 중1로 어른이 된 것 같지만 아직도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첫째와 둘째 모두 즐겁게 잘 놀다 왔다.
-2026년 5월 4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액티브파크 제주에서...
2024.01.04 - [해외/베트남,캄보디아(23~24년)] - [베트남 호치민#28] 호치민 클라이밍 체험 스카이워크 클라이밍(Skywalk Clim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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