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연휴 때 숙소 찾다가 첫째 아이가 찾은 숙소였는데,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그때는 우리 일정에 방이 차서 예약하지 못했었다.
펜션이란 이름이 붙었지만 시골의 가정집 같은 느낌이다.
숙소는 깔끔하고, 따뜻하고, 흠 잡을 곳이 없었다.
사장님이 입실 당일 전화 오셔서 입실시간 오후 5시라 해서 좀 당황했다.
우린 별 상관은 없었지만 아무리 늦어도 그렇지 세상에 오후 5시 입실 숙소도 있나?

제주 풍경소리펜션 입구
넓은 거실과 방은 2개 있고, 부엌에 조리 도구 모두 갖추어져 있다.

다음날 아침 밥을 숙소에서 짜파게티를 먹었다.
아이들은 썩 잘 먹지 않았다.

제주 풍경소리펜션 아침 풍경

마당은 앞으로 넓지않고, 길쭉한 모습

금귤나무에 금귤이 열려있다.
-2026년 5월 3일~4일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 제주풍경소리펜션에서...
2026.03.17 - [여행/국내] - 26년 5월 연휴 고흥 녹동항 제주도 배편 예약, 제주도 가성비 숙소 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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