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스페인 세고비아#4] 대성당 중의 귀부인 세고비아 대성당, 백설공주 성 세고비아 알카사르 그리고 눈 덮인 세고비아 한 바퀴

☞하쿠나마타타 2026. 1. 27. 06:59

[스페인 세고비아#4] 대성당 중의 귀부인 세고비아 대성당, 백설공주 성 세고비아 알카사르 그리고 눈 덮인 세고비아 한 바퀴

 

코치니요 아사도로 점심을 먹고 세고비아 구시가 걷기를 다시 시작했다.

세고비아 대성당과 백성공주 성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세고비아 알카사르까지 가면 끝이 나는데 

우리는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알카사르 입장은 생략하고, 알카사르 앞으로 난 길에서 강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

세고비아 요새 아래를 따라 세고비아를 한바퀴 두르는 길을 따라 걸었는데 나무들에 눈이 쌓여 너무 좋았다.

세고비아 대성당

눈으로 뒤덮인 세고비아

유럽에서 따뜻한 나라 온다고 왔는데 이렇게 눈을 볼지 몰랐다.

산 안드레스 교회(Iglesia de San Andrés)

세고비아 골목길

세고비아 알카사르 입구

시간이 없어서 알카사르 입장은 하지 않았다.

세고비아 알카사르가 있는 곳은 제법 높아서 전망이 좋다.

백성공주 성의 모티브가 된 세고비아 알카사르

세고비아 알카사르에 들어가지 않았고, 아래로 내려갔다.

이렇게 계단을 따라 내려가는 길이 있다.

이 계단길 복원 작업에 대한 안내를 해 놓았다.

세고비아를 휘감는 강 2개(에레스마, 클라모레스 강)를 끼고 길이 나 있다.

이건 클라모레스 강

아래에서 보는 세고비아 알카사르

정말 백설공주 성의 모티브가 될만 하다.

여기서 눈사람도 만들고,

이제 빨리 걸어가서 차타고 톨레도로 가야한다.

눈 덮인 절경과 산 위의 놓여있는 세고비아를 바라보며 세고비아 둘레를 한 바퀴 휘 돌았다.

 

이건 유대인 묘지로 가는 표식인 것 같다.

세고비아(Segovia)에 있는 유대인 묘지

어떤 도시를 가든 유대 지구가 있고, 유대인들은 (종교가 다르고) 외부인으로 취급당하며 박해를 받았지만 가톨릭에서 금기시 하는 돈놀이도 하고, 상업, 의사 등의 직업을 가지며 경제적으로 지위는 높았던 것 같다.

지금은 이스라엘에서 팔레스타인을 괴롭히고 있다.

 

세고비아 한 바퀴돌고, 아이들은 넋이 나갔다.

마드리드에서 세고비아 올 때도 고속도로 통행료 10.45유료 지불했고,

세고비아에서 톨레도 갈 때도 잠깐 달렸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10.45유로 지불했다.

스페인에 유료도로는 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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