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세비야#19] 알카사르 관람 마치고, 점심 먹으러 가며 세비야 시내 구경
알카사르에서 아이들이 힘들어 해서 점심을 아이들이 원하는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아이들은 세비야 첫 날 먹었던 피자집에 가려고 해서 피자집을 찾아갔다.
내일 아침 세비야를 떠나야 해서 아이들 기념품 살 것 있으면 살 겸 피자집 찾아가며 세비야 골목 구경을 했다.
세비야 오렌지를 컨셉으로 한 가게가 있었는데 제주 감귤 컨셉과 어쩜 그리도 비슷한지...
아마 둘 중(세비야, 제주 중) 누군가가 모방을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슷하다.

아내가 빠에야를 한 번 더 먹고 싶어 해서

앞에 나와 있는 간판 가격을 봤는데 빠에야 가격이 왜이리 비싸? 30유로가 넘는다.

여기가 세비야 오렌지 기념품 매장인데

제주에 파는 감귤라스랑 완전 똑같다.

제주 감귤모자랑 비슷

오렌지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기념품

기념품점에 첫째 마그넷 구입하러 갔다.








세비야 헤수스 데 라 파시온 광장(Plaza de Jesús de la Pasión)의 페드로 롤단 건물(Edificio Pedro Roldán)
1925년 페드로 롤단 직물 회사를 위해 지어졌으며, 건물 외관에 회사 이름이 새겨져 있다.


메트로폴 파라솔
현지에서는 그 모양 때문에 흔히 '세비야의 버섯'이라는 뜻의 '라스 세타스'(Las Setas de Sevilla)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높이 약 28m, 가로 150m, 세로 75m 규모로, 현재까지 만들어진 가장 큰 목재 구조물이다.

독일 건축가 위르겐 마이어 헤르만(Jürgen Mayer-Hermann)이 설계했으며, 세비야 대성당의 볼트 구조와 인근 광장의 무화과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6개의 거대한 버섯 모양 구조물이 서로 연결되어 구시가지 광장을 덮고 있다.

메트로폴 파라솔 앞에서 마리오네트 공연하던 아주머니
우리가 세비야 첫 날 갔던 피자집이 여기가 아니다 싶었는데 가보니 똑같은 이름의 피자집이 있었는데 아직 영업전이었다.
- 2026년 1월 20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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