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2]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 - 3

☞하쿠나마타타 2026. 1. 11. 10:20

[스페인 바르셀로나#2]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 - 3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 3번째.

피카소 작품만으로도 작품이 엄청 많은데, 특별전도 하고 있다. 

한국어오디오가이드는 특별전은 지원하지 않고, 상설전시하는 피카소 작품만 지원한다.

1917년 제작한 " 만티야를 쓴 여인(Woman with Mantilla)" 

1917년 작 '아를레킨'

발레 '퍼레이드'의 무대 및 의상 디자인을 위해 로마와 바르셀로나에 머물던 시기에 그렸고, 모델은 러시아 발레단의 무용수 레오니드 마신(Léonide Massine)으로 알려져 있다.

1917년에 그린 유화 '블랑키타 수아레스(Blanquita Suárez)'

입체주의 양식으로 그려졌으며, 스페인의 유명한 배우이자 댄서인 블랑키타 수아레스를 묘사한 것으로 1970년 파블로 피카소가 기증한 것이다.

1917년 제작된 '안락의자 속 여인'

입체주의 양식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형태가 기하학적으로 단순화되고 재구성되었다.

1917년 작 '과일 그릇을 든 남자'

1917년 바르셀로나에 머무는 동안 제작되었으며, 1970년 피카소의 기증으로 미술관 컬렉션에 포함되었다.

1917년 제작된 '앉아있는 사람'(Seated Man)

1965년 작 유화 '일하는 화가'

일부 비평가들은 이 작품이 어린 시절의 단순함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반영한다고 해석한다.

피카소 특유의 줄무늬 스웨터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묘사했다.

 

1956년 제작된 '비둘기들 (Los Pichones)' 비둘기 연작 중 하

1957년에 그린 유화 '라스 메니나스(Las Meninas, 시녀들)' 연작 중 첫 번째 대형 구성 작품

스페인의 거장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동명 원작 '라스 메니나스'를 피카소 자신만의 해석으로 재창조한 작품으로 피카소는 1957년 8월부터 12월까지 이 주제로 총 45점의 연작을 제작했다.

이 특정 작품은 피카소가 벨라스케스 원작의 주요 인물 배치와 구성을 자신만의 입체주의 화풍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피카소의 연작 중 하나인 '시녀들(Las Meninas)'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 굿즈샵

둘째는 알록달록 줄무늬 지우개 하나 구입.

첫째는 마그넷 구입

 

- 2026년 1월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에서...

2026.01.11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바르셀로나#2]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 - 1

2026.01.11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스페인 바르셀로나#2] 바르셀로나 피카소미술관(Museu Picasso de Barcelona) -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