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교

청계닭 병아리 부화기에서 부화한지 3주

☞하쿠나마타타 2021. 8. 5. 20:30

청계닭 병아리 부화기에서 부화한지 3주 

 

청계닭 병아리 3마리 부화한지 3주가 됐다. 첫째, 둘째, 셋째가 하루씩의 텀이 있지만 오늘이면 딱 3주가 됐다.

3주전에 코로나 백신 1차를 맞으러 갔다 오니 둘째 병아리가 거의 죽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이렇게나 컸다. 이제 병아리때 아기의 귀여움이 거의 사라지고 있다.

오늘 코로나 백신 2차까지 맞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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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닭 병아리 부화기에서 태어나 키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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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앞에 흰 병아리가 두번째로 태어난 병아리. 죽을 고비를 넘긴 이 둘째는 태어난 첫날부터 털이 뽀송뽀송하지 못하고 한참동안 축축했었는데 리예가 목화처럼 뽀송뽀송해지라고 목화라고 이름지었다. 

다행히 건강하게 잘 자랐다. 

흙이 있는 곳에 풀어놓으면 평상 아래든 이런 낮은 나무 아래든 아래도 들어간다. 천적으로부터 피할려는 본능인가 싶다. 어릴 때 이불 속에 들어가면 무서움이 사라지는 것 처럼. 

리예가 목화를 잡았다. 정원에 잠시 풀어놓았다가 잡을려는데 빠르고 나무아래로 들어가서 잡기가 어렵다. 한마리 잡아서 상자안에 넣어놓으면 날아서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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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 [교육/학교] - 부화기에서 태어난 청계닭 병아리 산책시키기

 

부화기에서 태어난 청계닭 병아리 산책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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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이상 걸려서 3마리 다 잡아서 집으로 데려갔다. 이제 상자가 너무 작다. 학교에 사놓은 닭장으로 옮겨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 2021년 8월 5일 김해시 삼계동 해반천 한라비발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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