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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꾸따#9] 꾸따 해변에서 폭풍우 속 머리 땋기-발리 마지막 날

[발리 꾸따#9] 꾸따 해변에서 폭풍우 속 머리 땋기-발리 마지막 날 오늘은 발리 마지막 날이다. 한국 가는 비행기 타는 날. 항상 그렇듯 발리에서 머문지 몇 년은 된 느낌이다.아쉽지만 돌아가야 한다. 항상 느끼듯 여행 끝나고 한국 돌아가면 발리 여행이 꿈 같을 것이다.한국가서 다시 일상을 살아가다 또 계획하고, 떠나고, 다시 일상으로 오고...발리에 있으면서 우기라도 비 많이 와서 어쩌지? 하는 걱정을 해본 적이 없었다. 곧 비가 그치기 때문인데,오늘은 다르다. 발리 마지막 날인데 오늘 날씨가 정말 안좋다. 바람도 심하게 불고, 비도 왔다 갔다 하면서 폭우가 쏟아진다.아이들도 여행 기술이 늘어서 예전에는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보이면 하고 싶어하고 했는데이제 네일은 하고 싶어하지 않았고, 머리 ..

초등학생 가벼운 배드민턴 라켓 구입 아펙스 나노퓨전스피드 722

초등학생 가벼운 배드민턴 라켓 구입 아펙스 나노퓨전스피드 722 우리집에 아이 둘 현재 초등 4학년, 2학년 여자아이 수영은 제법 했는데 첫째는 시간이 없어 다니질 못하고 있고, 둘째는 주 1회 겨우 다니고 있다. 탁구도 하고 있는데 첫째는 시간이 없어 주 1회 겨우 하고 있고, 둘째는 주 3회 레슨 받고 있다. 달리기, 걷기가 아니면 모든 운동이 그렇듯 기능과 자세가 잡혀야 해서 재미를 느끼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근데 제대로 배워야 안 아프고, 즐겁게 할 수 있고, 어릴 때 배우면 더 좋다는게 내 생각. 아이들 방학기 길어서 2월달에 시간이 되어서 배드민턴 레슨 신청을 할려고 배드민턴 라켓을 미리 구입을 했다.(여행 다녀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초등학생이라 가벼운 라켓으로 가격은 비싸지 않은 ..

교육/우리집 2023.12.14

[베트남#78] 나트랑(냐짱) 줄로 머리 땋고, 저녁 먹고, 야시장 방문, 다시 해변에서 놀기

[베트남#78] 나트랑(냐짱) 줄로 머리 땋고, 저녁 먹고, 야시장 방문, 다시 해변에서 놀기 나트랑(냐짱) 해변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일찍 철수하여 온 이유는 줄로 머리 땋는 것을 하기 위해서였다. 둘째는 하지 않으려 했고, 첫째만 했다.이틀전에 나트랑(냐짱) 에 왔던 첫째날 저녁에 여기 사장님께서 25만동(약 13100원)에 해주시기로 해서 여기로 다시 왔다.마사지 가게라서 마사지만 하는지 좀 기다렸다 사람이 와서 시작했다.다 하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다.나중에 있어보니 생각보다 쉽게 풀려 나갔다.둘째는 서비스로 2개만 땋았다.그리고 저녁먹으러 고시아호텔(Gosia Hotel)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아이들이 제일 잘 먹는 모닝글로리 볶음. 동남아시아에 기름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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