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길리T#10] 길리T 삼바빌라(Samba Villas) 조식 후 휴식, 인플루언서 롬복가이드와 만남 어제 길리 스노클링 투어 다녀와서 일보고, 또 바로 선셋보러 나가고, 이것 저것 정리하고, 좀 힘들었나 보다.오늘 아침 일어나니 여행통이 좀 있다. 오늘은 별 일정없으니 좀 여유롭게 쉬어가야겠다.그나저나 삼바빌라(Samba Villas) 우리가 묵는 방은 전기가 계속 나가서 말하면 올리고, 또 나가고, 올리고, 나가고 무한반복중.미안하다고 마사지 2회 무료로 해준다고 한다.아이들은 9시 30분쯤 잠들어서 7시 넘어서 일어나는 걸 보니 아이들도 힘들었나 보다.조식 먹고, 해변가에 앉아 쉬는데 옆 테이블에 롬복 가이드분을 만나 서로 짧은 영어로 잠시 대화를 나눴다.롬복에서 현지인을 데리고 길리T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