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사누르#4] Learning&Kindergarten(리틀스타) 매주 목요일 전통 의상의 날(?), 숙소 근처 단골 식당 Warung bellissimo 여자 3명이서 가 있어서 좀 불안한 감이 있어서 밤에 돌아다니지 못하고 있다.우리집 아이둘의 동남아 여행 경력도 제법 쌓였는데, 동남아에 대한 인식이 너무 긍정적이라서 ㅎ 인식의 전환도 좀 필요한 듯 하다.(라오스, 태국 치앙마이, 베트남, 캄보디아, 지금 발리 까지 한 번 가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머물렀다.)내가 있으면 한치의 거리낌없이 막 돌아다니고, 길에서 밥 사먹고, 체제비 아낀다고 버스타고, 거의 반현지인처럼 하는데내가 없으니 돈 좀 주더라도 그랩, 고젝, 블루버드 불러서 타고,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고 등등의 말도 전하고, 아내도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