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14] 몬주익언덕 알칼데전망대(Mirador de l'Alcalde)에서 선셋
몬세라트에서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길에 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을려 했는데
길 가에 있던 첫번째 들어간 식당은 영업종료인지 브레이크타임인지 걸려서 실패하고,
두 번째로 간 동네의 식당 한 군데도 시간이 맞지 않아서 바르셀로나로 몬주익 언덕에 가서 선셋 보고, 차 반납하자로 결정나서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으로 향했다.
몬주익 언덕이라고 하면 자연스레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 일본 선수를 추월하고 우승했던 황영조 선수가 생각난다.
몬주익언덕에 가서 몬주익 성 입구까지 갔다가 돌아서 성을 거의 한바퀴 도는데 상당히 멀었다.
차도 몬주익성 입구까지 가지고 갔어야 했는데.. 잘 몰라서 아랫쪽에 주차해두고 걸어올라갔다.
선셋을 볼만한 트인 곳이나 사람이 모인 곳이 없어서 돌아나와서 알칼데전망대를 좌표로 잡고 다시 가서 급하게 바르셀로나 전경을 봤다.
우리는 위의 알칼데 전망대를 찾아갔다.
더 높은 곳 간다고 몬주익 성 쪽으로 가니 우리가 못찾아 그런지 탁 트인 곳이 없었다.

첫번째 퇴자맞은 식당

여기로 찍고 갔다가 이 식당 들어가지 않고,
이 동네 다른 식당 들어갔는데 지금은 식사 파는 시간 아니라고 했다.

이런 주거지 밀집 동네에 갔다.
햇빛이 강해서 그런지 베란다에 언제든 내릴 수 있는 차양막이 설치되어 있었다.

몬주익 언덕 가는 길
차는 아랫쪽에 주차해두고 왔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몬주익 성 입구까지 차 가지고 가도 된다.


몬주익 언덕을 오르는 케이블카

몬주익 성

몬주익 성 둘레를 아주 열심히 걸었다.

걷다보면 나무 위로 힘겹게 만나는 바르셀로나 전경

가도 가도 뭐가 나오지 않았다.

바다쪽은 항구와 정유시설인가?
몬주익 성 둘레 걷다가 이 사진 찍고 포기하고 다시 돌아나왔다.

이건 다시 알칼데 전망대로 좌표 잡고 한참 걸어 찾아가니 확 트인 곳이 나왔다.








이건 전망대가 아니라 몬주익 언덕에서 차타고 내려오다가 찍은 사진

역시 해지고 좀 있으면 하늘색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군.

렌트카 반납하기 전 기름을 가득채워 반납해야 해서 주유소 들러 가름 가득 채웠더니 10.52유로 결제
스페인 주유소는 본인이 주유를 하고, 안에 들어가서 몇 번에서 주유했다고 말하고, 결제하면 된다.

레코드고 바르셀로나 산츠역 지점에 반납완료
디파짓 형태로 결제했던 건은 자동 취소 된다고 한다.
- 2026년 1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주익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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