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낀따마니#5] 낀따마니 숙소 암픽 바투르(Ampik Batur with Private Hot Springs) 조식과 현지 과일 가게 낀따마니에 파리가 많기는 많다.해가 없어지고, 온도가 낮아지면 없어지는데 낮에는 파리가 너무 많다.여기 사람들은 파리를 전혀 잡으려고 하지 않았다.끈끈이, 파리채 등을 사용하는 곳을 보지 못했다.파리가 왜 이렇게 많냐고 물어보니, 낀따마니 지역에 농사를 많이 짓는데 유기농업을 하기 때문에 많다는 정도만 알아들었다.암픽 바투르(Ampik Batur with Private Hot Springs) : https://maps.app.goo.gl/gyBsMX8RAPcrtv3cA암픽 바투르(Ampik Batur with Private Hot Springs) 룸 앞 온천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