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전기차(ev)

워터(water) 충전기 충전요금 정리(26.3.20.기준)

☞하쿠나마타타 2026. 5. 22. 17:58

작년 서울대학교 다녀오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처음 만난 워터(water) 충전기

워터(water) 충전기 바로 옆에 두고, 회원가입되어 있는 sk일렉링크로 충전을 했었는데

집에 와서 워터(water) 충전기 충전요금을 확인하고 후회했다.

그때 당시에는 많이 저렴했는데 올해 초 모든 사업자들 충전요금 인상할 때 워터충전기도 충전요금이 많이 인상되었다.

후발주자라서 초반에 저렴하게 공급하면서 입지를 다져나간 듯 하다.

지금은 충전요금 저렴하다면 어디서든 선택받을 수 있다.

고속도로의 전기차충전기는 어떻게 선택되어 설치하는지는 좀 궁금하다.

 

 

워터 급속충전요금은 347원

완속충전요금은 295원(300원을 넘지 않아서 저렴한 편이다)

환경부회원카드는 약간 더 비싼 347.2원

환경부회원카드 완속 요금은 324.4원

비회원 급속 550원

워터충전기는 반드시 회원가입하여 이용해야 겠다.

 

 

고속도로에 설치된 워터급속충전기 요금도 동일하다.

회원 347원, 환경부 로밍 347.2원, 비회원 399원

비회원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다.

 

 

택시운수사 요금도 첫번째와 동일하다.

작년 당시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 충전요금이 294원으로 아주 저렴했었다.

전기차 충전사업자에서 수익을 위해 충전요금을 게속 인상하면 전기차 보급은 어떻게 될지? 관련 산업은 어떻게 될지?

-2026년 3월 20일 김해시 삼계동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에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