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공홈에서 부산(PUS)-코타키나발루(BKI) 4인 가족 왕복 항공권 구매(26년 7~8월)
방학 때 어디로 여행을 가야하나? 했는데
이제 중학생인 첫째의 방학 일정, 아내의 방학 일정, 나의 방학 일정이 잘 맞지 않고,
거기다 내가 맡은 업무상 1월 6일 경 가입학식을 진행해야 한다.
겨울방학 때 일정이 길게 나오지 않아 여행을 할 수 있을지 약간 의문이 들어
여름방학 여행을 계획하며 저렴한 항공권을 살펴보다가(세부, 보라카이, 푸켓, 호주 까지 살폈다.)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의 부산-코타키나발루 왕복항공권을 구매했다.
코타키나발루는 8월 초 여행을 가도 건기 끝자락이라 날씨가 좋다고 한다.(가봐야 알겠지만)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irasia.com/ko/kr

에어아시아 공식홈페이지에서 기간 정하여 조회

방학기간 맞추고, 가장 저렴한 항공권으로 맞추어 진행
오전 11시 부산에서 출발하여 쿠알라룸푸르에서 1회 경유 후 코타키나발루에 오후 8시 5분 도착한다.

저가 항공사에서 하는 전형적인 형태이다.(위 수하물 추가 금액은 4장에 다 적용할 때의 금액이고, 편도 금액이다.)
항공권은 저렴하지만 수하물 등으로 장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일단 기내 수하물 20인치짜리 4개를 준비하여 짐을 최소화하여 여행가기로 결정하고,
수하물 추가하지 않았다.

부산으로 돌아오는 귀국편이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오전 6시 출발, 오전 7시 30분 출발, 오후 10시 50분 출발하는 3개의 비행기편이 있다.(쿠알라룸푸르에서 부산가는 비행기 편 시간은 똑같다.)
오전에 일찍 출발해서 쿠알라룸푸르에 나가서 하루 볼 것인가?, 그냥 쉬다가 늦게 출발할 것인가? 고민하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쉬다가 늦게 출발하기로 했다.

귀국편 역시 수하물 추가 옵션이 있다.
왕복으로 추가하면 금액이 제법 커진다.
우리는 역시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기본으로 선택했다.

개인정보 작성하고, 금액을 보니 1,227,960원 이었다.

수하물 장사는 여기서도 끝이 나지 않는다.
여기서는 티켓 4장에 모두 수하물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티켓(해당 사람) 각각에 수하물을 추가할 수 있다.
왕복 위탁수하물 하나 추가할려면 109,200원이 추가된다.
한 명만 추가할려다가 짐 줄여서 어떻게 버텨보자고 합의하고, 추가하지 않았다.

기내식이 생각보다 아주 저렴했고, 비행 시간상 기내식은 부산에서 쿠알라룸푸르 갈 때만 필요할 것 같아
저렴한 기내식을 모두 주문했다.

부산-코타키나발루 4인 왕복 항공권 기내식 하나씩(4인) 추가하여 결제한 금액은
1,243,064원 결제

저가항공사는 마지막까지 추가 결제를 유혹한다.
좌석선택, 보험가입, 패스트패스 전부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다음으로 넘겼는데 또 지연 보장해 준다며 추가 결제를 요구했으나 넘어가지 않았다.

최종 결제 금액 1,243,064원 카드 결제로 마무리. 카카오페이와 페이코 결제도 지원된다.
이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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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에어차이나(AIR CHINA) 부산 출발 스페인 왕복 항공권 재구매(바르셀로나 인, 마드리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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