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포르투#9] 포르투에서 500번 버스타고 간 마토지뉴스 Restaurante Lage Senhor do Padrão 에서 점심
500번 2층 버스를 타고 바다 한 번 둘러보고 오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적당한 곳에 들러 점심을 먹으면 되겠다고 하여 급 식당 하나 정해서 목적지로 삼고 갔다.
그 식당이 마토지뉴스라는 곳에 위치한 Restaurante Lage Senhor do Padrão 식당이다.

12시에 문을 여는 곳인데 거의 문 여는 시간에 도착했다.

자리가 있어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빵이 놓여져 있는데 먹어도 된다.


메뉴 주문하는데 사람들이 하나 둘 오더니, 식당이 금새 다 차 버리고, 줄을 서서 대기하기 시작했다.


와인 한 병 주문해서 아내와 나눠 마셨다.
와인 작은 병 3.75유로

올리브 오일에 익힌 새우 요리인데 독특한 향이 있었다. 9.5유로

생선구이(돔 종류) 주문하니 같이 나온 감자구이 10.75유로

생선구이에 나온 소스도 올리브오일에 파와 뭔가를 섞어 만들었다.

이건 밥이 들어가 있는 해물죽? 해물국밥인데, 양이 양이 엄청나게 많다.

이렇게 퍼서 먹는데, 색이 빨개 얼큰한 맛이 연상되지만 토마토를 쓴 것이라 그런 맛은 전혀 없다.
이게 좀 비싸다 29.75유로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옆 공간에도 사람으로 가득찼다.

후식 크림브릴레 3유로

58.75유로 나왔다.
식당에서 계속 밥을 못먹는 이유다.

버스타러 오는 길에 본 생선구이하는 집

멀리서 돌아올 때도 무조건 500번 버스를 (안단테카드 이용할려면) 탔어야 했는데,
z2 로 발급받아서 돌아올때 다른 번호 버스를 탔더니 인식이 되지 않아 당황하다가 그냥 2.5유로*4명=10유로 라는 거금을 들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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