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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 2

산청 처가에서 본 것 기록-두부(입양한 강아지), 아파트 식물 이식, 금낭화, 놓아준 거북이, 검은등할미새, 원앙, 후투티

산청 처가에서 본 것들 기록-두부(입양한 강아지), 아파트 식물 이식, 금낭화, 놓아준 거북이, 검은등할미새, 원앙, 후투티 산청 처가에 가서 본 것 기록먼저 산청 처가에 가면 제일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는 강아지 두부. 처가에서 밖에 풀어두고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이전에 키우던 제법 큰 개는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실종상태.그때 내가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생비량 근처에서 태어난 하얀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해 왔었다.태어난지 40일쯤 됐었나? 데려온날 하얀색의 귀여운 강아지한테 아이들이 두부라고 이름지어주었다.기록을 해두지 않아서 언제 데리고 왔는지 정확히 모르겠다.이정도 크기가 다 큰 것 같다. 산청에선 풀어놓고 키우기때문에 이정도 크기가 맞다. 더 크면 다른 집에 가서 닭장을 습격해서 이전에 여러번 닭값..

일상 2024.06.19

키우던 거북이 산청 처갓집 연못에 놓아주었다.

키우던 거북이 산청 처갓집 연못에 놓아주었다. 거북이를 언제부터 키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집으로 이사오기 전 삼계아이파크에서부터 키웠으니 3년은 훌쩍 넘었지 싶다. 첫째인 리예가 강아지를 엄청 키우고 싶어해서 그 대안으로 아내가 아이들 의견을 들어주면서 키우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집에서 동물 키우는 것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아파트에서는 환경도 안되고,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거북이 2마리였는데 한마리는 이전 아파트에서 리예가 친구들 보여준다고 데리고 나갔다가 잃어버렸고, 한마리가 플라스틱 수조에 있었는데 크기가 너무 커져서 과장을 좀 보태면 거의 수조의 3분의 1 정도 되는 것 같다. 너무 불편하고, 갑갑할 것 같다. 여과기는 작동 안한지 오래고, 먹이주고 한나절만 ..

교육/우리집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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