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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요금 봄, 가을 주말, 공휴일 낮(오전 11시~오후 2시) 할인

☞하쿠나마타타 2026. 6. 1. 17:56

전기차 충전 요금을 할인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봄(3~5월), 가을(9~10월)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오전 11시~오후 2시) 까지만 할인한다는 내용이다.

아래는 에버온 공지이다.(에버온이 가장 적극적이다.)

에버온의 경우 해당하는 시간 (설명이 너무 복잡하다.) 에 그린 세이브 라는 이름으로 할인을 해준다.

봄(3~5월), 가을(9~10월) 주말과 공휴일 낮시간(오전 11시~오후 2시) 에는

완속 요금은 1kW당 50원 할인해주고, 급속은 무려 50% 할인 해준다.

해당 시간 에버온 급속 요금이 엄청 저렴하다.

또 다른 충전사업자를 살펴보면... 아래는 파워큐브

파워큐브의 경우 해당시간(봄, 가을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에 완속충전기만 50원 할인한다고 한다.

아래는 파워큐브 이동형 충전기 요금 공지인데

파워큐브 이동형 충전기의 경우 계시가 바뀌었고,

해당시간(봄, 가을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 요금은 50% 할인이다.

LG 볼트업의 경우 해피아워라고, 해당시간(봄, 가을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 완속충전기 요금은 270원으로 해준다.(원래 318원)

GS차지비는 해당시간(봄, 가을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에 충전하면 1kW 당 50원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전기차충전사업자가 이럴리가 없는데 왜 이러나 살펴보니 한전에서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자에 제공하는 충전요금에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래가 이번에 개편된 전기요금표인데 제일 아래에 문구가 있다.

제일 아래에 봄, 가을철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 ~ 오후 2시에는 전력량 요금 50%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그걸 소비자에 돌려주는 것이다.

전기차충전사업자가 한전으로부터 전기를 싸게 공급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가격을 내려야 하나?

정부의 압력이 있을려나? 소비자 눈치, 다른 충전사업자의 행보 등을 보면서 점차 맞추어질 것이다.

그나저나 위 표와 완속 요금 300원 이라 하면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3배 남는 장사를 하고 있는 셈인데, 충전기 유지 관리와 직원 급여 등 생각하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줄지는 의문이다.

이번 전기요금 개편은 아래와 같은데, 가정용 전기요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낮 시간이 중간 요금으로 하향되고, 18~21시가 최고 요금으로 상향되었다.(일반용, 산업용, 교육용, EV 등) - 가정용은 해당 안된다.

봄, 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시간(오전 11시~오후 2시) 요금은 50% 할인(산업용, EV충전전력)

 

-2026년 4월 19일 김해시 삼계동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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