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포르투#5] 포르투 프리워킹투어 마치고, 프란세지냐로 점심 먹고, 장보기
포르투갈은 스페인에 비하면 물가가 저렴하다.
처음 공항에서 볼트를 탈 때부터 엄청 싸다고 느꼈는데, 마트에 가서 장보니 또 확실히 느껴졌다.
하루 한끼만 식당에서 사먹고, 아침 저녁은 숙소에서 먹고 있다.
바르셀로나 숙소는 취사를 못했지만 이번 숙소부터는 취사를 할 수 있어 조금 더 다양하게 먹을 것 같다.





클레리구스 성당(Clérigos Church)
클레리구스 성당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로, 이탈리아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Nicolau Nasoni)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나소니는 이 성당에 묻히기를 원했으며, 가난한 형제로서 교회에 안장되었다.
이 성당은 도시의 '엑스 리브리스(ex-libris, 상징)'로 불리며, 특히 성당 옆에 위치한 클레리구스 탑(Torre dos Clérigos)으로 유명하다.


포르투 거리를 걷다보면 붙어 있는 마크인데, 현지 숙소를 의미한다.

프란세지냐(Francesinha) 전문점 Francesinhas Al Forno da Baixa
포르투에 사는 가이드가 추천해준 포르투의 대표적 음식 프란세지냐(Francesinha) 먹으러 왔다.
프란세지냐(Francesinha)는 포르투갈, 특히 포르투를 대표하는 전통 샌드위치 요리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의 크로크무슈(Croque-monsieur)에서 영감을 받아 '작은 프랑스 여자'라는 뜻으로 지어졌으며, 포르투갈식으로 재해석되어 인기가 높다.
햄, 소시지, 스테이크, 치즈 등을 빵 사이에 넣고 특별한 토마토-맥주 소스를 부어 만든 포르투갈 북부 지방의 전통 샌드위치 요리이다.



프란세지냐(Francesinha) 종류도 여러가지

테이블 위에 있던 올리브와 빵은 먹지 않는다고 하면 가져간다.



프란세지냐(Francesinha) 12.5유로

닭고기 스테이크 15.9유로


숙소 가는 길에 근처 슈퍼에 장보러 갔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에 비하면 물가가 상당히 저렴하다.

맥주 가격도 살펴보고

아침, 저녁은 집에서 해먹고 있어 빵도 보고

와인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

맥주도 둘러보다 제일 저렴한 1L에 1.19유로 구입

포르투의 중심 광장인 리베르다드 광장(Praça da Liberdade)에 있는 포르투갈의 국왕 페드루 4세의 기마상
광장 북쪽에는 포르투 시청사가 있다.

기념품 파는 곳인데,

이 집에 있는 물건들이 하나같이 예뻤다.

포르투 관련 일러스트들이 좋아서 가족 모두 뭔가 하나를 가지고 싶어했다.


그림 하나 사고 싶었지만 프린팅이라 일단은 그냥 넘겼다.


- 2026년 1월 14일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2026.01.16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포르투갈 포르투#4] 포르투 프리워킹투어(1·2·Tours) 참여(맥도날드, 렐루서점, 유대인지구 등)
2026.01.16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포르투갈 포르투#3] 포르투 프리워킹투어(1·2·Tours) 참여(상벤투 기차역)
2026.01.15 - [해외/스페인,포르투갈(26년)] - [포르투갈 포르투#2] 포르투에서의 첫 아침(커피와 빵, 아이들은 사골라면) 후 프리워킹투어 미팅 장소로 이동
'해외 > 스페인,포르투갈(26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르투갈 포르투#7] 포르투 일몰 명소 세라 두 필라 수도원(Serra do Pilar Monastery) 전망대 (0) | 2026.01.16 |
|---|---|
| [포르투갈 포르투#6] 포르투 일몰 명소 동 루이스 1세 다리, 모루 공원 (0) | 2026.01.16 |
| [포르투갈 포르투#4] 포르투 프리워킹투어(1·2·Tours) 참여(맥도날드, 렐루서점, 유대인지구 등) (0) | 2026.01.16 |
| [포르투갈 포르투#3] 포르투 프리워킹투어(1·2·Tours) 참여(상벤투 기차역) (0) | 2026.01.16 |
| [포르투갈 포르투#2] 포르투에서의 첫 아침(커피와 빵, 아이들은 사골라면) 후 프리워킹투어 미팅 장소로 이동 (0) | 2026.01.15 |